블랙에 싱글버튼이고, 디테일로 지퍼가 달려있다. 거기에다 뒤에는 큰 후드가 달려있다.
걸치면 대충 이런 느낌이다.
끝까지 풀로 채우면 이런 느낌이다.
상당히 스타일리시하고, 슬림하니 핏감도 좋다. 게다가 끝까지 채우면 왠만한 추위에는 견딜 수 있을것만 같은 방한성도 보여준다. 더불어서 발망, 프로섬의 영향으로 코트들이 금장 단추에 더블인 코트들이 대세인데 싱글에 후드까지 달린 독특한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가격이 좀 나가서 그런지 솔옴치고는 재질도 꽤 고급스러워 보인다. 정말 가격만 빼면 최고의 선택이라 와이프님도 말씀하셨다. 역시 겨울엔 코트지, 올 겨울은 이놈 하나면 충분하다. 사실 패딩도 하나 사고는 싶은데 이놈이 워낙 고가라서 패딩은 포기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도대체 옷가격은 왜 이렇게 매년 급격히 뛰는건지. 월급만 빼고 주위에 모든 물가가 죄다 오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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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이쁘네요ㅜㅜ 배아파라...
저 이 제품 오늘 알고 검색 중인데 완판이라네요...
리오더 기다리는 중입니다.
근데 이거 정가가 86인가요?
감사합니다.
저도 리오더 전에 마지막으로 남은것을 샀습니다.
정가가 103입니다.
최고네요...코트가 이렇게 스타일있으면서 단정한거 너무 좋아요,.
견장도 없고..품위있고..최고네요..ㅠㅠ
저도 질러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상당히 독특한 디자인이죠. 저도 엄청 마음에 든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알려 줘서